Cafe 정훈

쉼, 산책, 세상을 보는 곳 "Cafe 정훈."

  • 좋은 일들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가

    좋은 일들만 있으면
    좋은일이 좋은일로 있지 못한다는
    그런 무섭고도 슬픈일이 생길까봐

    나는 내 삶이 좋지 않은 일이 조금은 있는 것에
    감사하기로 결심했다.

  • 시작.

    시작한다는 것은 참 무서운 일이다.
    실패가 두렵기 때문이다.

    그렇다고 이렇게 도태될 수는 없다.

    이대로 풍화되어 아무것도 남지 않는 그럼 인생은 싫다.